뱀딸기 - 마산 야생화
전국의 풀밭에서 자라는 장미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.딸기라 하지만 초성에 뱀을 붙어 꺼림칙한 느낌이지만 식용도 가능하다. 산딸기보다 맛이 없어 찾지 않는 딸기지만 약용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.뱀딸기꽃이 양지꽃과 많이 닮아 혼돈할 수 있지만 꽃받침이 달라 자주 보면 구분하기 쉽다.• 뱀딸기 꽃말 : 허여심• 뱀딸기 촬영지 : 마산구산면 전국의 풀밭 또는 숲 가장자리에 흔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. 세계적으로는 중국, 일본, 아프가니스탄, 부탄, 네팔, 인디아(인도), 인도네시아에 분포하고 아프리카, 유럽, 북아메리카에서는 귀화식물이다. 줄기는 땅 위에 길게 뻗는다. 전체에 긴 털이 많다. 잎은 어긋나며, 작은 잎 3장으로 된 겹잎이다. 작은 잎은 난상 타원형, 가장자리에 겹톱니가 있다. 꽃은 4-5월에 ..
2026. 8. 20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