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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취미·생활/꽃,식물이야기

벼룩처럼 작은 나물 '벼룩나물', 꽃말

by 생각의 섬 2026. 4. 15.

2020년 4월 말 촬영

 

별꽃과 같은 석죽과이며 별꽃으로 혼돈하기 쉽다. 꽃잎이 다섯 장인데 깊이 파여 열 장처럼 보인다. 어린순은 식용할 수 있다.

벼룩처럼 작은 나물이라하여 벼룩나물이라고 한다.

2020 벼룩나물 © 생각의섬

 

• 벼룩나물 꽃말 : 기쁜소식

• 벼룩나물 촬영지 : -

 

2020 벼룩나물 © 생각의섬
2020 벼룩나물 © 생각의섬

 

 

벼룩나물

개미바늘이라고도 한다. 논둑이나 밭에서 흔히 자란다. 높이 15∼25cm로 이 없고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서 퍼지기 때문에 커다란 포기로 자란 것처럼 보인다. 가는 실 모양의 줄기가 뿌리 근처에서 갈라져서 지면을 긴다. 잎은 마주나고 1개의 엽맥이 있으며 측맥은 뚜렷하지 않다.

잎자루가 없으며 긴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의 바소꼴이고 회록색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. 꽃은 4∼5월에 피고 양성(兩性)이며 취산꽃차례[聚揀花序]를 이룬다. 꽃받침조각은 5개이고 바소꼴로 끝이 둔하며 가장자리가 막질로 3mm 정도이고 털이 없다.

꽃잎은 5개로 꽃받침과 길이가 같고 2개로 깊게 갈라지지만 나중에 피는 꽃 중에는 없는 것도 있다. 수술은 6개, 암술은 1개이며,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다. 열매는 삭과(蒴果)로 타원형이고 꽃받침과 길이가 비슷하며 6개로 갈라진다. 어린 순은 나물로 먹는다. 동아시아 온대를 중심으로 분포한다.

[네이버 지식백과] 벼룩나물 (두산백과 두피디아, 두산백과)

 

2020 벼룩나물 © 생각의섬
2020 벼룩나물 © 생각의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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