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년 4월 촬영
새완두와 구분이 어렵지만 꽃의 갯수로 구분한다. 새완두는 3개 이상의 꽃이 붙어 있지만 얼치기완두는 2개씩 꽃을 피운다. 열매는 식용도 하지만 사료나 퇴비로도 사용된다.
• 얼치기완두 꽃말 : -
• 얼치기완두 촬영지 : 창원



산록 이하의 풀밭에서 자란다. 덩굴성이며 30∼60cm 자란다. 잎은 잎자루가 거의 없고 깃꼴겹잎이며 끝의 작은잎은 덩굴손으로 된다. 작은잎은 3∼6쌍이고 선모양의 긴 타원형 또는 선형이며 나비 2∼4mm이다. 턱잎은 긴 타원형이다.
꽃은 5∼6월에 피고 총상꽃차례에 달리며 연한 홍자색이다. 열매는 협과이며 꼬투리는 긴 타원형으로 털이 없고 3∼6개의 종자가 들어 있다. 새완두와 살갈퀴의 중간형이므로 얼치기완두라고 한다. 한국·일본·타이완 및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.
[네이버 지식백과] 얼치기완두 [Lentil tare] (두산백과 두피디아, 두산백과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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